[생생광주통] 9월 평양공동선언 1주년 기념행사 ‘다시, 그 날’ 열려
광주통신원
기사입력: 2019/09/25 [13:16]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지난 9.19(목) 9월 평양공동선언 1주년 광주 기념행사 ‘다시, 그 날’이 열려 많은 시민들이 함께했다.     © 광주통신원

 

▲ 지난 9.19(목) 9월 평양공동선언 1주년 광주 기념행사 ‘다시, 그 날’이 열려 많은 시민들이 함께했다.     © 광주통신원

 

▲ 지난 9.19(목) 9월 평양공동선언 1주년 광주 기념행사 ‘다시, 그 날’이 열려 많은 시민들이 함께했다.     © 광주통신원

 

▲ 지난 9.19(목) 9월 평양공동선언 1주년 광주 기념행사 ‘다시, 그 날’이 열려 많은 시민들이 함께했다.     © 광주통신원

 

▲ 지난 9.19(목) 9월 평양공동선언 1주년 광주 기념행사 ‘다시, 그 날’이 열려 많은 시민들이 함께했다.     © 광주통신원

 

▲ 지난 9.19(목) 9월 평양공동선언 1주년 광주 기념행사 ‘다시, 그 날’이 열려 많은 시민들이 함께했다.     © 광주통신원

 

지난 19일 저녁, 광주 금남로 옛 전남도청 광장에서는 <9.19 평양공동선언 1주년 기념 광주 기념행사 다시, 그 날’>이 광주전남대학생진보연합의 주최로 열렸다.

 

국민주권연대 광주지역본부 회원들과 함께한 이날 행사에서는 광주전남대학생진보연합에서 준비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9월 평양선언 사진전시회, 포토존’, ‘한반도 평화 방해자 스티커 설문’ ‘분단의 선을 넘어라’, ’분단의 선을 넘어라 - 림보‘, ’북한 퀴즈 맞추기‘, ’북한 간식 나눔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참여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무대행사에서 진행된 평양선언 영상 상영회와 9월 평양선언 1주년 소감 발표는 참여했던 회원들의 감동을 다시금 자아냈고, 집으로 발걸음을 옮기던 시민들도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참가자들은 직접 한반도 평화 방해자 스티커 설문과 통일골든벨 패널을 들고 시민들을 직접만나며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했다.

 

박찬우 광주전남대학생진보연합 대표 “9.19 평양공동선언 이행을 방해하는 주범이자, 대결의 전신, 기득권 유지 세력, 친일매국정당인 자유한국당을 규탄한다고 발언하였다.

 

국민주권연대 광주지역본부 청년모임 활개노래패 편지의 손정빈님은 이 날 라구요노래공연을 통해 분단의 아픔과 통일에 대해 이야기했다.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였지만 많은 시민들이 흥겹게 참여하고 공감했던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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