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2019 가을 마라톤 애호가 대회’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9/30 [11:02]  최종편집: ⓒ 자주시보

 

29일 평양에서 ‘2019 가을철 마라톤 애호가 경기대회가 진행되었다.

 

가을철 마라톤 대회에는 북, 중국, 러시아, 독일, 폴란드, 인도네시아, 홍콩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마라톤 애호가들이 참가했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앞 도로에서 출발한 가을철 마라톤 대회에는 5km, 10km, 하프 코스, 풀코스로 진행되었다.

 

순위권에 입선한 마라톤 애호가들에게는 참가증서가 수여됐다.

 

▲ 29일 평양에서 ‘2019 가을철 마라톤 애호가 경기대회’가 열렸다     

 

 

▲ 가을철 마라톤 대회에는 북, 중국, 러시아, 독일, 폴란드, 인도네시아, 홍콩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마라톤 애호가들이 참가했다     

 

 

▲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앞 도로에서 출발한 가을철 마라톤 대회에는 5km, 10km, 하프 코스, 풀코스로 진행되었다     

 

 

▲ 귀환점(반환점)을 돌고 있는 마라톤 대회 참가자들     

 

 

▲ 빠르게 달리는 마라톤 선수들의 모습     

 

 

▲ 순위권에 입선한 마라톤 애호가들에게는 참가증서가 수여됐다. 외국인 참가자가 증서를 받고 있다.     

 

 

▲ 순위권에 입선한 마라톤 애호가들에게는 참가증서가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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