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 세종대왕상 기습시위 "독도는 우리 땅! 내정간섭 중단하라!"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10/04 [15:40]  최종편집: ⓒ 자주시보

"독도비행 시비거는 미국을 몰아내자!"

"지소미아 내정간섭 미국을 규탄한다"

"방위비 분담금 5배(50억 달러) 요구하는 미국은 이 땅을 떠나라!"

"일본 편들고 한국주권 유린하는 미국을 몰아내자!" 

 

▲ 대학생들 세종대왕상 기습시위     © 박한균 기자

 

▲ 대학생들 세종대왕상 기습시위     © 박한균 기자

 

▲ 대학생들 세종대왕상 기습시위     © 박한균 기자

 

▲ 대학생들 세종대왕상 기습시위     © 박한균 기자

 

▲ 경찰들은 4시 20분부터 기습시위한 대학생들을 강제연행하기 시작했다. 미국 규탄 행동을 진행한 대학생 6명 전원이 종로경찰서로 연행되었으며, 경찰의 폭력적인 연행에 항의한 대학생 1명도 함께 연행되었다.     © 박한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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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univjinbo/videos/677112542776841?sfns=mo

 

대학생들은 4일 오후 3시 30분경 우리 군이 지난 1일 주력기인 F-15K를 독도 영공에 출격시킨 데 대해 미국 국무부가 "비생산적"이라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미국을 규탄했다. 

 

대학생들은 "독도는 우리땅! 미국은 간섭말라! 지소미아 파기 내정간섭 중단하라!"는 구호를 외치면서 세종대왕상에 올라 미국 규탄 기습시위를 벌였다.

 

대학생들은 "독도훈련 간섭하고 일본 편 드는 미국, 군사주권 침해말고 이 땅을 떠나라!", "혈세강탈 미국은 이 땅을 떠나라!"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학생들은 "독도비행 시비거는 미국을 몰아내자!, 지소미아 내정간섭 미국을 규탄한다, 방위비 분담금 5배(50억 달러) 요구하는 미국은 이 땅을 떠나라!, 일본 편들고 한국주권 유린하는 미국을 몰아내자!" 등의 구호를 외치고 한 시간 동안 규탄 행동을 진행했다.

 

한편 경찰들은 4시 20분부터 기습시위한 대학생들을 강제연행하기 시작했다. 미국 규탄 행동을 진행한 대학생 6명 전원이 종로경찰서로 연행되었으며, 경찰의 폭력적인 연행에 항의한 대학생 1명도 함께 연행되었다.

 

이에 대학생들은 저녁 7시에 석방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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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들 19/10/05 [14:14]
진정한 애국자들이다. 태극기는 저런 아이들이 흔들어야 한다. 태극기와 성조기 일장기를 동시에 흔드는 미친놈들을 이 땅에서 추방해야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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