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조사국 “가장 큰 미사일 위협 국가 북, 이란, 중국”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10/11 [09:58]  최종편집: ⓒ 자주시보

 

미 의회조사국(CRS)이 미국에 가장 큰 미사일 위협 국가로 북, 이란, 중국을 지목했다.

 

의회조사국이 9(현지 시각) 공개한 국방 입문서: 탄도미사일 방어보고서에서 오늘 미국에 가장 우려되는 탄도미사일 위협은 주로 북, 이란, 중국의 단거리탄도미사일(SRBM)과 준중거리탄도미사일(MRBM) 전력, 그리고 북의 성장하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능력이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북이 핵탄두로 미국 본토 타격이 가능한 ICBM을 개발하고 있으며 북의 핵실험 횟수와 탄도미사일 핵탄두 장착 여부는 명확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보고서는 미국은 북의 잠재적인 대륙간탄도미사일 공격을 방어하기 위해 2004년부터 지상 배치 중간단계 미사일 방어체계(GMD)의 미사일 요격기 수를 44대에서 현재 64대로 늘렸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또한 북의 잠재적 탄도미사일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2010년부터 한국, 일본 등 동아시아 지역 국가들과 탄도미사일 방어(BMD) 체계를 갖춘 이지스함 구축에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런 평가는 의회조사국이 지난해 1219일 내놓은 보고서 내용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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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ㅇㅂ 19/10/12 [04:10]
가장 큰 세계 평화 위협 국가 미국, us. ,양키똥국 수정 삭제
卢志明 19/10/13 [23:21]
맞습니다. 양키놈들이 세계평화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이 북미관계를 또 다시 2018.6.12 북미 싱카포르 회담 전의 상황으로 되돌리려고 하는 작태가 보입니다. 즉, 지금까지의 북미회담을 없었던 것으로 하려고 그전에 하던 작태, 북한의 핵이 세계평화를 위협한다고 하는 넋빠진 소리를 다시 아가리질 하기 시작을 했다는 것이다. 이는 트럼프의 의중을 나타낸 것이나 마찬가지다. 다음 수순은 북이 쏜 핵 미사일이 워싱턴과 뉴욕을 핵바다로 만드는 순서 밖에 남지 않았다. 북이 무엇이 두려우랴? 중국 속담에 "맨발인 사람이 신발신은 사람을 무서워 하랴" 光脚不怕穿鞋 수정 삭제
卢志明 19/10/13 [23:24]
북은 그 무엇도 안 무서워 한다. 북의 대미 작전 원칙 1. 이에는 이, 눈에는 눈 2.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피하지는 않겠다 3. 평화를 원한다. 그러난 구걸하지는 않는다 이다 우리 고구려 민족의 기상을 드높이는 말이다. 한민족 만세!!! 수정 삭제
卢志明 19/10/13 [23:29]
그리고 기레기 같은 언론들 때문에 안 밝혀진 사실을 알린다. 지금 남한에 배치된 미군의 각종 패트리어트를 비롯한 싸드체계, 이 것 모두 무용지물이다. 북한의 미사일은 맞출 수가 없다. 그리고 미국과 일본은 북한이 미사일을 쏠때마다 요격, 요격 아가리질을 해 대는데 꿈같은 소리이다 미국 국방부가 실제로 실험을 해 보았는데 명중율이 3% 이다.(아무도 안가르쳐 준다. 왜? 못팔아 쳐먹을 까봐 그렇다) 이 3%도 어떻게 나온 수치인가? 미사일 발사 상황을 상대편에게 미리 알려주고 한 것이다. 그러니 실전에서는 0 가 답이다. 그런데 지금 한국에서만 요격시킬 수 있다고 아가리질을 해 대고 있으니 실제로 미국놈들이 한국인들을 보고 뭐라고 할까? "아이구 --- 저 멍청이 같은 족속들" 이라고 욕하지 않을까? 수정 삭제
卢志明 19/10/13 [23:32]
흔누리당 같은 보수골통 분자들을 대통령으로 세우고, 국회도 넋빠진 것들이 장악하기를 미국은 학수고대를 하고 있는 것이다. 왜? 그래야지 안전하고 무사하게 한국에 무기를 팔아쳐먹을 수가 있으니 말이다. 그래서 우리는 선거에서는 미국에게 얕보이지 않으려면 정신차리고 찍어야 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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