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조선노동당 창건 74주년 경축 행사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10/11 [14:28]  최종편집: ⓒ 자주시보

 

19451010일은 조선노동당이 창건 된 날이다.

 

북에서는 당 창건일을 공휴일로 지정하며 다양한 행사로 기념하고 있다.

 

북의 주민들은 만수대 언덕을 비롯해 각지에 있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을 찾아 꽃다발을 진정했다.

 

청년학생들은 각지에서 당창건 기념 경축 무도회를 진행했으며, 축구, 태권도 등 다양한 체육 경기들이 진행되기도 했다.

 

10일 다양하게 진행된 조선노동당 창건 74주년 경축 행사를 사진으로 소개한다.

 

▲ 당창건일을 맞아 금수산태양궁전을 찾는 북의 주민들     

 

▲ 당창건일을 맞아 꽃다발을 들도 김일성 주석,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을 찾는 북의 주민들     

 

▲ 당창건일을 맞아 북의 주민들이 저마다 꽃을 들고 김일성 주석, 김정일 국방위원장 동상을 참배하고 있다.     

 

▲ 10일 북의 청년중앙예술선전대 공연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가 당창건기념탑광장에서 진행되었다.     

 

▲ 청년중앙예술선전대의 공연 모습     

 

▲ 당 창건 74주년을 맞아 청년학생들이 북의 각지에서 경축 무도회를 개최했다. 평양의 당창건기념탑 앞에서 진행한 경축 무도회.     

 

▲ 청년학생들의 야외 무도회     

 

▲ 청년학생 야외무도회에 북을 방문 중인 외국인도 함께 춤을 추고 있다.     

 

▲ 모란봉극장에서 열린 국립교향악단음악회 한 장면     

 

▲ 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된 북의 혁명가극 명곡, 명장면묶음 공연 모습     

 

▲ 예술인들이 경축 공연 모습     

 

▲ 평양교예극장에서 진행된 종합 교예공연의 한 장면     

 

 

▲ 국립교예단 요술극장에서 진행된 요술공연     

 

▲ 당창건일을 맞아 열린 축구 경기    

 

▲ 4.25 팀 대 리명수 팀의 축구 경기를 찾은 북의 주민들     

 

▲ 여자 아이스하기 경기에서 수산성체육단과 대성산체육단의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 모습     

 

▲ 태권도전당에서 진행된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과 황해북도태권도선수단 남자 선수들의 단체 겨루기 경기 모습     

 

▲ 당창건일을 맞아 대동강에서 요트를 타며경축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 대동강에서 수상 스키로 당창건일 경축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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