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황장파티] 대학생 ‘검찰 적폐 청산, 황교안 구속’ 실천단 구성
대학생통신원
기사입력: 2019/10/17 [01:35]  최종편집: ⓒ 자주시보

 

검찰 적폐 청산, 황교안 구속대학생 실천단 대황장파티(이하 대황장파티)’가 본격적인 실천 활동을 하고 있다.

 

대황장파티는 지난 14일 월요일에 발대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했다.

대황장파티는 대학가를 돌며 대자보를 붙이고, 검찰 적폐 청산과 자유한국당 해체의 내용으로 대학생들을 만나고 있다.

 

16일 수요일에는 한국외대와 경희대 등의 대학가를 돌며 오는 19일 토요일에 진행될 검찰개혁 국민 촛불문화제에 대학생들의 참여를 호소하는 대자보와 112일 광화문 집회를 홍보하는 포스터 등을 부착했다.

 

또한, 강의실에 방문하여 직접 대학생들과 소통하며 촛불 집회에 참석해주기를 호소했다. 이후 회기역으로 이동한 실천단은 마당사업을 진행했다. 스티커 설문, 유인물 배포와 황교안 구속, 자유한국당 해체, 검찰 개혁, 윤석열 사퇴 등을 요구하는 서명 운동 등을 진행했다. 지나가는 몇몇 시민들이 학생들에게 음료를 주며 응원을 건네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광화문, 왕십리, 서초 등으로 흩어져 1인 시위를 진행했다. 마찬가지로 몇몇 시민들이 응원과 독려를 건네거나 응원의 선물을 주기도 했다.

 

안산하 실천단 단장은 학생들과 시민들을 만나며 우리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처음에 가졌던 우려와는 다르게, 많은 호응과 응원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이 기세 그대로 자한당 해체와 황교안 구속, 윤석열 사퇴와 검찰 개혁을 이뤄낼 때까지 힘차게 나아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실천단은 11.2일 광화문에서 열릴 범국민대회까지 진행되며 학생들은 매일 촛불문화제와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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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문 19/10/17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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