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인터넷 이용해 우리의 위상, 사회주의 제도 참모습 선전하는 것 중요 과업”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1/11 [10:27]

북 “인터넷 이용해 우리의 위상, 사회주의 제도 참모습 선전하는 것 중요 과업”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1/11 [10:27]

 

북에서 과학기술을 확고히 틀어쥐고 적대 세력들의 사상문화 침투를 짓부숴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동신문은 11일 과학기술은 정면돌파전의 열쇠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신문은 올해 정면돌파전에서 확고히 틀어쥐어야 할 것은 첫째도 둘째도 과학기술이라고 짚었다.

 

신문은 이어 과학기술은 자강력을 백방으로 강화해 사회주의강국 건설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 수 있게 하는 만능의 열쇠라고 하면서 그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신문은 첫째 과학기술이 경제 전선에서 적대 세력들의 제재 봉쇄 책동을 무력화시키고 국가 경제를 계획적으로, 지속적으로 장성시켜 나갈 수 있게 하는 힘 있는 추동력이기 때문이다라고 짚었다.

 

신문은 올해 정면돌파전의 기본 전선인 경제 전선의 당면 과업에 대해 나라의 경제 토대를 재정비하고 가능한 생 산잠재력을 총발동하여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에 필요한 수요를 충분히 보장하는 것인데 과학기술의 위력에 철저히 의거해야 경제 활성화와 인민생활 향상에 절실히 필요한 에너지, 원료, 자재 문제를 우리 식대로, 우리의 자원에 의거해 성과적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신문은 쓰면 줄어들고 한계가 있는 자연 자원과 달리 과학기술의 잠재력은 무한하며, 무한한 전략자산인 과학기술만 틀어쥐면 적들의 제재봉쇄를 물거품으로 만들며 최악의 조건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두 번째로 과학기술이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무적의 군사력을 보유하고 계속 강화해 나갈 수 있게 하는 담보이기 때문이다라고 짚었다

 

신문은 적대 세력들의 압살 책동을 총파탄시키는 것은 정면돌파전의 중요한 요구라고 밝혔다.

 

신문은 국방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은 과학기술의 발전과 떼여놓고 생각할 수 없는데 그 이유로 적대 세력들의 군사적 위협 공갈을 제압할 수 있는 주체무기들은 첨단과학기술의 종합체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신문은 세 번째로 과학기술이 사상문화전선에서 위력한 무기로 되기 때문이다라고 짚었다.

 

신문은 정면돌파전은 적대 세력들의 경제군사적 압살 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기 위한 공세전인 동시에 반동적인 사상문화를 짓부수기 위한 투쟁이라고 밝혔다.

 

신문은 구체적으로 지금 적들은 인류가 달성한 현대과학기술성과들을 도용하여 우리를 내부로부터 와해시키기 위한 사상문화적 침투책동에 열을 올리고 있다. 첨단정보기술수단을 이용하여 반공화국 심리모략전을 벌이고 불순출판선전물을 유포시키고 있으며 인터네트(인터넷) 망을 우리 공화국의 존엄 높은 영상에 먹칠을 하고 세계 여론을 우리를 반대하는 데로 유도하는 수단으로 삼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신문은 사상문화 분야에서 과학기술성과들을 적극 도입하여 적들의 악랄한 책동을 철저히 짓부숴 버리고 전파공간과 인터네트 망을 우리 공화국의 위상과 사회주의 제도의 참모습을 소개 선전하는 마당으로 되게 하는 것은 현시기 우리 앞에 나선 중요한 과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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