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 한미 연합훈련 취소 계획 없어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2/22 [10:55]

미 국방부, 한미 연합훈련 취소 계획 없어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2/22 [10:55]

미국 국방부가 다음 달로 예정된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취소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의소리(VOA)22, 데이비트 이스트번 미 국방부 대변인이 한국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한미 연합훈련을 취소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위와 같이 답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주한미군 사령부는 병력과 시설에 대한 위험 단계를 낮음에서 중간으로 올렸다. 로버트 에이브람스 주한미군사령관은 19일 지휘서신을 통해, “(대구) 신천지교회에서 29일부터 지금까지 갔던 적이 있는 모든 근무자들은 자체 격리를 필수 시행한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주한미군 근무자는 필수 임무를 제외하고 대구를 오가는 여행을 금지하고 외부 시설 이동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한국의 국방부도 군 장병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자 22일부터 전역 전 휴가나 경조사 휴가를 제외한 모든 군 장병의 휴가와 외출, 외박, 면회를 금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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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 2020/02/23 [20:38] 수정 | 삭제
  • 가증스러운 양키는 무조껀 때려 죽여야 지구 평화가 온다.
  • 트럼프는 백악관의 기생충 2020/02/23 [19:40] 수정 | 삭제
  • ▶ 미국의 유명 가수 겸 배우 벳 미들러는 "트럼프가 자신의 유세에서 '기생충'의 아카데미상 수상을 불평했는데 난 기생충(트럼프)이 백악관을 차지한 것이 더 속상하다"라고 트윗했다. 이 트윗 바로 뒤에 트럼프의 최측근으로 '러시아 스캔들'과 관련해 재판받은 로저 스톤이 징역형을 받았다는 소식에 "원시적인 진흙에서 50년 전 기어 나온 이 혐오스럽고 미끄러지는 파충류가 감옥에 간다. 신이 존재하는구나"라는 조롱 글도 올렸다. ▶ 퓰리처상 수상자인 모린 다우드 NYT 칼럼니스트는 트럼프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와 '선셋 대로' 같은 1900년대 중반 영화를 언급한 것을 지목해 "우리 대통령은 노예제도를 낭만적으로 묘사하고, 나이 든 여가수가 사라진 과거 속에 살면서 저택 주위를 미친 듯이 돌아다니는 영화에 향수가 있나 보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는 애틀랜타가 불에 타 사라졌는데 트럼프 버전에서는 워싱턴이 불타고 있다"라고 비꼬았다.
  • 도발 2020/02/23 [14:15] 수정 | 삭제
  • 한미군사훈련은 북한에 자극을주고 도발을 하는 행위이다 한미군사 훈련은 즉각 중지을 해야한다
  • 올해 미국에서 쿠데타 확실시 2020/02/22 [14:16] 수정 | 삭제
  • ▶ 트럼프가 미친 정도가 아니라 아예 벽에 똥칠하고 있는 모양이다. 얼마 전 그의 마누라가 총애하던 코네티컷대 미식축구팀 출신의 개인 비서가 29살의 사내 냄새를 펄펄 풍기며 백악관 인사실 책임자로 재입성해 전 정부에 걸쳐 반(反)트럼프 성향으로 보이는 정무직들을 찾아내 다른 부서로 이동시키는 좌천성 전보 조처를 통해 승진을 못하도록 한다고 한다. 굳이 조선이 나서 미국을 체르노빌로 만들지 않아도 지네들이 스스로 그렇게 만들 일이 곧 벌어질 것 같다. ▶ 20대 문고리 권력이 '완장'을 차고 살생부를 만들어 칼날을 휘두른다고 하니 아마도 쿠데타가 확실히 일어날 것이다.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의 즉결처형식처럼 또는 12·12사태처럼 전개되면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연출될 것이고 세상 만인은 TV를 통해 즐기면 된다. 이걸 영화로 만들어 '기생충'처럼 오스카상까지 싹쓸이할 계획도 했을 것이다. 성공하건 실패하건 상관하지 않을 것이니 부디 나를 기쁘게 해 다오. ▶ 한미 연합훈련이 백악관, 국회의사당, 정부 부서와 언론 기관 등을 접수하는 훈련일지, 쿠데타 반군과 내전을 치를 훈련일지는 두고 보면 알 일이다. 부정선거 책임자도 소리소문없이 준비할 것이고, 최악의 경우 모가지를 잘라 줄 망나니까지 준비할 것이다. 어차피 대선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죽은 목숨이니 이러나저러나 결과는 마찬가지다. 중세 시대에 왕자로 태어났어야 할 자가 현대에 잘못 태어났고, 빌 클린턴, 아들 부시와 오바마가 젊은 시절에 보낸 대통령직을 뒤늦게 도둑질해 온갖 개지랄을 다 떨었으니 말년의 모습은 보지 않아도 비디오다.
  • 하루에 한 댓글 달기 운동 전개 중입니다 2020/02/22 [11:22] 수정 | 삭제
  • ▶ 자주시보가 새 단장을 하니 구 자살한국당 구더기들이 지네들 살 곳이 아닌 줄 알고 모조리 사라져버렸다. 자주시보 독자는 심성이 좋아 미래자살당으로 이름을 바꾸어도 아무도 씹어 돌리지 않으니 반박할 일도 없고 그렇다고 칭찬할 수도 없으니 지네들이 살기에 적합한, 냄새나고 더러운 동네를 찾아간 모양이다. ▶ 자주시보를 애용하시는 독자 여러분, 자주시보의 발전과 기자분들에게 용기를 북돋워 주기 위해 매일 댓글 하나씩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자주 달아주시던 독자분께서는 매일 3개씩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댓글은 서로의 의견을 보기 위함이지 남의 의견만을 보기 위한 게 아닙니다. 짧은 댓글이라도 매일 달아주는 노력은 귀찮을 수도 있고, 긴 댓글은 힘들 수도 있습니다. 댓글은 서로 나누는 사회 참여 활동이고 우리 사회를 윤택하게 합니다. 귀하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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