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시보] 노길남 선생님 영전에

자주시보 | 기사입력 2020/05/01 [20:13]

[자주시보] 노길남 선생님 영전에

자주시보 | 입력 : 2020/05/01 [20:13]

▲     ©자주시보

미친미국 20/05/02 [08:00] 수정 삭제
  두분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태영호 제성호등 영입한 통합당은 정당이아닌 대북(괴멸)심리전/공작단으로 운영될것으로 보여.. 국회에서 배제/도태 되어야함. 이들의 의정활동/목표는 계속 북파괴/ 카운터인텔리전스 활동임으로.. 향후 국회의 평화통일 업무추진은 큰 난관을 맞게될것임. 본인은물론 문재인밉다고 그들을 받고뽑은 (미친)정당, 시민들은 한국국회의 정체성훼손(국회를 대북공작처로 만든)을 책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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