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길남 대표 가족추모모임 2일 진행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5/03 [11:15]

노길남 대표 가족추모모임 2일 진행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5/03 [11:15]

민족통신에서 노길남 대표의 가족추모모임을 진행한 소식을 전해 와서 알려드립니다. [편집자 주]

 

▲ 5월 2일(현지 시각) 오전 11시 LA 한국장의사에서 가족 중심으로 노길남 (민족통신) 대표의 가족추모모임이 진행됐다. [사진제공-민족통신]  © 자주시보

 

5월 2일(현지 시각) 오전 11시 LA 한국장의사에서 가족 중심으로 노길남 (민족통신) 대표의 가족추모모임이 진행됐다. 

 

코로나19 여파로 가족 10명만이 참석해 노길남 박사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가족들은 고인을 3일 화장하기로 했다. 

 

평생 분단된 조국통일을 염원하며 민족언론인으로 헌신한 노길남 박사(민족통신대표)는 지난 3월 20일경 감기 몸살 기운이 있어 집에서 자가 치료를 하다가 증상이 악화되어 그렌델지역 병원으로 옮겨 입원치료를 받던 중 4월 25일 오후 5시 41분에 향년 76세로 운명했다.

 

유족으로 고인의 부인 노경숙 여사와 슬하에 두 딸  진,  영과  3명의 손자 손녀가 있다.

 

앞서 지난 4월 28일 서울에서 통일 단체 일꾼들이 노길남 대표 추모모임을 진행하고, 조국통일, 민족통일을 위해 헌신하신 대표의 뜻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123 20/05/03 [14:22] 수정 삭제
  명복을 깊이 빕니다. 그의 몸은 갔으나... 그의 행적은 남아있는 우리들의 마음속에 영원할 것임. 그게 영생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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