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최선희 “미국과 마주 앉을 필요 없어”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7/04 [14:30]

[전문] 최선희 “미국과 마주 앉을 필요 없어”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7/04 [14:30]

“조미대화를 저들의 정치적 위기를 다루어 나가기 위한 도구로밖에 여기지 않는 미국과는 마주 앉을 필요가 없다.”       

 

최선희 북 외무성 제1부상이 4일 담화를 통해 이처럼 밝혔다.

 

이는 최근 오는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 전에 북미 정상회담이 열릴 수 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선을 근 것이다. 

 

최 제1부상은 담화에서 “나는 사소한 오판이나 헛디딤도 치명적이고 돌이킬 수 없는 후과를 초래하게 될 지금과 같은 예민한 때에 조미관계의 현 실태를 무시한 수뇌회담설이 여론화되고 있는데 대하여 아연함을 금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최 제1부상은 북미 정상회담에서 이미 합의가 있었음에도 여전히 대북 적대시 정책을 펼치는 미국과 대화나 거래가 성립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최 제1부상은 “미국이 아직도 협상 같은 것을 가지고 우리를 흔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라고 못 박았다. 

 

계속해 최 제1부상은 북이 미국의 장기적인 위협을 관리하기 위한 보다 구체적인 전략적 계산표를 이미 짜놓았다고 밝혔다.

 

최 부상은 북미 정상회담에 대해 더 긴말할 것 없다고 일축했다. 

 

아래는 최선희 제1부상의 담화 전문이다.

 

----------------아래-------------------------

 

우리의 기억에서마저도 삭막하게 잊혀져가던 《조미수뇌회담》이라는 말이 며칠전부터 화제에 오르면서 국제사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당사자인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겠는가에 대해서는 전혀 의식하지 않고 서뿌르게 중재의사를 표명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미국대통령선거전에 조미수뇌회담을 진행해야 할 필요성에 대하여 미국집권층이 공감하고있다는 소리도 들려오고있다.

 

지어는 그 무슨 《10월의 뜻밖의 선물》을 받을수 있다는 기대감을 표명하면서 우리의 비핵화조치를 조건부적인 제재완화와 바꾸어먹을수 있다고 보는 공상가들까지 나타나고있다.

 

나는 사소한 오판이나 헛디딤도 치명적이고 돌이킬수 없는 후과를 초래하게 될 지금과 같은 예민한 때에 조미관계의 현 실태를 무시한 수뇌회담설이 여론화되고있는데 대하여 아연함을 금할수 없다.

 

이미 이룩된 수뇌회담합의도 안중에 없이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는 미국과 과연 대화나 거래가 성립될수 있겠는가.

 

우리와 판을 새롭게 짤 용단을 내릴 의지도 없는 미국이 어떤 잔꾀를 가지고 우리에게 다가오겠는가 하는것은 구태여 만나보지 않아도 뻔하다.

 

미국이 아직도 협상같은것을 가지고 우리를 흔들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우리는 이미 미국의 장기적인 위협을 관리하기 위한 보다 구체적인 전략적계산표를 짜놓고있다.

 

그 누구의 국내정치일정과 같은 외부적변수에 따라 우리 국가의 정책이 조절변경되는 일은 없을것이다.

 

더 긴말할것도 없다.

 

조미대화를 저들의 정치적위기를 다루어나가기 위한 도구로밖에 여기지 않는 미국과는 마주앉을 필요가 없다.       

 

주체109(2020)년 7월 4일

평 양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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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의 나라 2020/07/06 [16:27] 수정 | 삭제
  • 조선은 선비 인민의 나라 미국은 돈과 물질인 나라대 전쟁 싸움을 하고 있다
  • ㅇㅇㅇ 2020/07/06 [08:58] 수정 | 삭제
  • 저는 남한이 개별관광을 한다는 약속을 하면 남북협력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쉽게 할수 있는 남북 협력으로 마스크와 휴대용 손 소독제를 코로나 억제를 위해서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는 전염력이 굉장히 강하고 방역에 소홀히 하면 북한에 큰 타격을 줄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외출시에 꼭 마스크와 휴대용 손 소독제를 사용하는 걸로 코로나를 억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한의 개별관광은 코로나 시대라도 남한 개별관광객의 자격을 코로나 증상이 없을것, 남한 정부가 코로나 바이러스가 없다는걸 인증 할것, 마스크를 꼭 해야 할 것, 휴대용 손 소독제를 가지고 와야 할 것. 으로 코로나 시대에 얼마든지 남한 개별관광을 시행해 나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트럼프 재능 수준 2020/07/05 [13:25] 수정 | 삭제
  • ▶ 트럼프를 열렬히 지지해온 실리콘 밸리 거물 억만장자 피터 틸이 '트럼프가 갈수록 승산 없는 경주마'가 되고 있다고 판단해 올해 선거를 후원하지 않기로 마음먹었다고 한다. 그는 트럼프 캠페인 팀을 1960년대 유명 TV 시리즈물 '길리건스 아일랜드'에 등장하는 좌초 선박 'S.S 미노' 호에 비유했다. 타이타닉이라는 명성도 아까워 이 비유에 사용해주지 않았다.

    ▶ 미국 노동부는 6월의 고용 동향을 7/2일 07:30에 발표했다. 트럼프가 5월에 이어 6월에도 고용 통계를 고무줄처럼 늘렸다. 그래놓고선 '고용 지표가 엄청나다'라며 트윗한 뒤 기자회견하면서 "경제는 극도로 강한 상태로 컴백했으며 우리 경제가 다시 포효하고 있다. 코로나19 화염을 진압하고 있다. 미국 내 코로나19는 제어되고 있으며 위기는 다뤄지고 있다.

    ▶ 11월 대선에서 내가 재선돼야 한다. 만약 유권자들이 대통령을 교체하면 경제에 해가 될 것이다. 경제 추세를 죽일 수 있는 유일한 것은 나쁜 대통령이나 세금 인상을 원하는 대통령이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은 단지 행운이 아니며 많은 재능이 더해진 것이다"라며 초등학생처럼 온갖 수식어를 동원해 씨버렸는데 통계 발표 때 상승한 주가는 그 이전보다 더 많이 내려갔다.

    ▶ 트럼프가 주장하는 재능은 뻥 치는 재능, 통계 조작, 청개구리 소리, 억지 춘향 같은 헛소리를 씨버리는 재능이다. 이에는 병신 같은 재능도 포함한다. 즉, 워싱턴 D.C.에는 약 70만 명의 인구(남양주시 규모, 확진 49, 입원 5, 해제 43, 사망 1)가 사는데 확진자가 1만 명을 초과하고, 사망자도 500명을 초과해 한국의 실적을 넘보고 있고, 워싱턴 D.C.와 뉴욕 사이에 있는 펜실베니아주는 조선 크기의 땅에 약 1,300만 명이 사는데 확진자 94,000명, 사망자 6,800명으로 14억 중국을 능가했다. 트럼프는 방글라데시 대통령이 가진 재능의 약 1/10인 거의 빈 깡통의 존재다.
  • 선지자 2020/07/05 [13:00] 수정 | 삭제
  • 문재인정권은 한반도평화행로에 '치명적인 상처'(신뢰추락)를 입힌 책임을 통감해야.. 남북협력의 마지막 보루인 개성공단을 '폭파'시켜버린 그들 분노가 얼마인지 헤아려 봐야.. 더 이상 문정권과 '보지도,만나지도' 않겠다는 그들의 뜻을 잘읽어야.. 본인아닌 밑사람 몇바꿔 다시 해보자거나, 서울기레기들의 무책임한 억측(곧 다시..)을 냉정히 물리고..일심단결로 '조국통일대전'까지 나아간다는 그들의 표명된 의지를 비전쟁, 평화로 돌리게하는.. 건곤일척의 평화정책을 내야.. 정권명운을 걸고.. 제재해소, 철군등 미국과의 담대, 과감한 합의수립이 이뤄진다면..모를까 or, 문정권의 실패(탄핵포함)로 끝날수있는..중차대한 때 임을 잊어선 안.. 코로나와 함께..
  • 빙신등 2020/07/05 [11:17] 수정 | 삭제
  • 미제넘들 더러운 개수작질 또 하고 있구나. 니들이 원하면 언제든 할 수 있는 게 북미회담이더냐? 버스는 떠났어.빙 신 덜아.....씹어먹어도 분이 안풀리겠구만 조선은 저것덜을 어떻게 보아 넘기는지.
  • 모자라네 2020/07/05 [11:09] 수정 | 삭제
  • 미국은 꼭 저능아들 집단 같다.상황파악을 전혀 못하고 맨날 같은 자리 맴도네.어차피 수뇌부끼리 만나서 한 말은 지키지도 않을건데 뭐하러 만나냐?
  • 미국과 조선, 동상이몽 2020/07/05 [10:16] 수정 | 삭제
  • ▶ 조선은 조미 대화를 미국의 정치적 위기를 다루어 나가기 위한 도구로 생각하는지 몰라도 트럼프와 그 일당의 사악한 모략을 간과하고 있다. 지지율 36%로 바이든에 밀리는 트럼프는 조미 대화로 이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부정선거로 외형적 선거 승리 결과를 추구하거나, 전쟁 발발로 선거를 치르지 않고 현 상태를 4년간 계속 유지하는 일이다.

    ▶ 부정선거와 내란 및 내전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고, 조미 전쟁과 중미 전쟁은 핵전쟁과도 연결되어 있다. 조선과 중국 주변에서 일어난 전쟁 사태를 조선이나 중국이 먼저 시작했다고 덮어씌우는 건 미국넘들에게 식은 죽 먹기다. 그들의 전공과목이기 때문이다. 백악관 인사 담당실은 국방부 직원을 상대로 트럼프에 대한 충성도를 확인해 재임용 여부를 결정하고, 이후 국무부, 국토안보부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 미 항공모함 니미츠호와 레이건호는 남중국해 파라셀 군도 인근 해상에서 군사훈련을 하고 있는 중국군 근처에서 얼쩡거리고 있다. 또한, 비건의 한국 방문은 중국군과 조선군을 가르려는 의도도 있고, 어느 지역에서든 전쟁이 일어나면 되고 확산하는 건 시간문제다. 즉, 전쟁이 일어나기만 하면 중국과 조선 본토에 대한 공격을 수반해 당연히 미국 본토도 전쟁의 소용돌이로 몰아가려는 의도다. 이런 사악한 의도가 있는데 미국을 만나지 않는다고 해서 끝날 문제가 아니고, 미국 본토 공격까지 말려들면 트럼프와 그 일당의 모략은 성공하게 된다.

    ▶ 대선을 중지하고 전시 체제로 돌입하고, 바이든과 미 민주당은 언제든 트럼프와 그 일당의 다음 책략으로 통구이가 될 수 있다. 대선 승리를 위해 미 민주당 지역에 코로나19를 살포했지만 아직도 13만 명밖에 죽지 않았고, 300만 명 가까이 감염시켰지만 130만 명 가까이 회복했다. 이래서는 대선 승리가 요원하다. 중국이나 조선의 핵무기를 활용해 수백만, 수천만 미 민주당 지지자를 매일 팍팍 죽여야 한다.

    ▶ 이렇게 사망자 수를 세어보다가 충분히 이길 승산이 있을 때 휴전에 나서면 되고, 그때 대선 투표를 부랴부랴 하면 된다. 중국과 조선의 핵미사일이 미국 서부와 미국 동북부 등으로 많이 날아가면 트럼프 및 그 일당과 짜고 치는 핵전쟁이 된다. 이러는 동안 코로나19 백신도 개발되어 바이러스도 사라진다. 트럼프는 2기 집권이 가능해지고, 1기 집권 때 벌인 1, 2차 대통령직 도둑질 사건인 '러시아 스캔들'과 '우크라 스캔들', 이를 막기 위한 사법 방해 등 기소 사건은 전부 소멸시효로 무효가 되어 트럼프가 빠삐용처럼 감옥에서 2,000~3,000년씩 썩을 필요가 없게 된다.

    ▶ 트럼프와 그 일당은 중국과 화해하고 무역전쟁 등을 종료하고, 조선과도 적대시 정책을 포기하고 관계 개선을 하면서 전후 복구사업에 참여시키면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일, 꿩 먹고 알 먹는 일이 된다. 트럼프는 어제 독립기념일을 맞아 사우스다코타주의 러시모어산에 있는 전직 미국 대통령 4명의 얼굴 조각(頭象) 아래에서 전투기의 에어쇼와 불꽃놀이 등 신선놀음을 즐기며 자신의 얼굴 조각이 추가되는 걸 상상했다. 하지만 완공된 다음 날 쿠데타가 일어나 부서져 허물어지는 장면도 나왔다.
  • 미친미국 2020/07/04 [20:52] 수정 | 삭제
  • 북측의 메세지를 곧이곧대로(정확하게) 듣지않는 우리체질..(왜냐면 우리도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예로, 북이 회담에 나오면, 내부강경파를 잠재우려..하고, 회담이깨지면.. 체제붕괴를 미리 막으려고..등 이렇게 꼬부려 해석해왔.. 오늘 최부상이 '미국과 마주앉을 필요 없..' 말하면, 전문가들은 코로나미흡대처로 커진 내부반발을 무마코자 잠시 강경하나 곧..북미정상이 만나게 될것..이라고 억측한다. 반세기넘게 이렇게..국가건,사회건,사람이건 masturbation(자아도취) 심하면 수명다한다.
  • ㅇㅇㅇ 2020/07/04 [19:51] 수정 | 삭제
  • 저는 잘 모르고요. 개인적인 생각에 트럼프는 영변 하나로 제제의 일부를 해제하는 것은 하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트럼프가 대선 인기를 위해서 한다면 평양 보단 판문점. 북미 2회담 보단 남북미 3자회담. 영변핵시설 해체 과정은
    미국 시간으로 금요일에 맞추어서 미군함이 영변에 들어가서 해체하는 모습이 미국 TV에 나가는거.
    이런 트럼프에게 편의를 줄수 있다는 것을 전달하는건 어떨까 하네요.

    왜냐하면 저는 트럼프도 강경파라고 생각하지만 트럼프가 내부 반발을 무시하고 영변 하나로 제제 부분 해제를 한다면
    미국 정부내 반발이 심할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트럼프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줄수 있게 평양 보단 판문점에서.
    북미 2회담 보단 남북미 3자회담.(평양에서 남북미 3자 회담을 할수 있고요) 미군함이 북한 영변으로 들어가고 직접 미군들이 영변을 해체하는 모습이 미국 TV에 금요일날 나가는거. 이런 트럼프의 부담을 줄이고 인기를 줄수 있는 행동을 북한이 할수 있다는것을 전달하는것도 좋겠네요. 트럼프가 영변으로 제제를 부분 해제할 생각이 있으면요.
  • 오가자 2020/07/04 [18:16] 수정 | 삭제
  • 현시대 지구행성의 운전대는 조선이 틀어쥐고 있는 것이다.
    그누가 그무엇이 주장하고 억지 부려도
    언제나 그러하듯이 조선의 시간표대로 진행되게 되어있는 것이다.
    조선의 미래는 곧 지구행성의 미래이기 때문이다.
    온 우주의 중심은 조선에 있다...
  • 더러움과 깔끔함의 차이 2020/07/04 [17:46] 수정 | 삭제
  • ▶ 구질구질한 냄새나는 미치광이 늙다리와 그 일당이 구더기 같은 대가리를 굴려 뭘 해보려고 해도 이룰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백두산에서 도를 닦고 내려온 도사들이 조선 정부 관리로 일하고 있는데 시정잡배 같은 양아치들이 아예 얼쩡거리지 말라는 이야기다. 신선의 나라에 사는 사람과 코로나19가 창궐한 거지 소굴에 사는 거렁뱅이들이나 포르노 배우, 플레이보이 모델과 씩씩거리거나 창녀와 오줌싸기 놀이를 하거나 선량한 여성을 백주대로에서 강간하는 넘들의 생각과는 천양지차다.

    ▶ 구더기가 구더기인 이유는 똥물(더러운 돈)만 처먹어 대가리가 똥물로 가득 찼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런 동물을 하등동물이라 하고 트럼프와 그 일당도 같은 부류로 간주한다. 조선을 만나려면 먼저 인간이 되어야 하고, 살고 있는 거주지가 청결해야 하고, 마음이 따뜻하고 정신도 깨끗해야 하고, 행동거지도 품격이 있어야 하고, 무엇보다 정치적으로 대가리를 굴리지 않아야 한다.

    ▶ 기회란 것도 눈앞에 지나갈 때 잡아야지 언제든지 원한다고 잡을 수 있는 게 아니다. 미국이 조선 같은 나라가 되려면 반만년을 더 보내야 한다. 겉이 번질하다고 조선처럼 되는 것도 아니다. 썩어빠진 인간이 아무리 많이 버글거려도 소용없다. 위조지폐 같은 달러가 아무리 많아도, 돼지 같은 인간이 처먹을 식량이 아무리 많아도, 그 외 여러 물자가 아무리 풍족해도 그렇게 되는 게 아니다.

    ▶ 미국 사회는 똥개처럼 잘 짖어야 하고, 다른 나라와 정적을 잘 해코지할 줄 알아야 하고, 법을 어기고도 잘 도망 다녀야 하고, 매음굴에서 유명인이 되어야 하고, 양아치 행세를 잘해야 하고, 투기나 사기, 마약과 매춘도 잘해야 하고, 국고 낭비, 공금 횡령, 탈세, 인종차별, 뻥을 잘 까야 출세하는 사회다. 즉, 조선과는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별천지인 미국이 조선과 만날 기회는 통구이가 되고 난 다음에나 가능할 것 같다.
  • 황진우 2020/07/04 [16:57] 수정 | 삭제
  • 깔끔하다. 조인 아니면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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