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드러낸 세계 자본주의의 민낯

백남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10/09 [07:50]

코로나19가 드러낸 세계 자본주의의 민낯

백남주 객원기자 | 입력 : 2020/10/09 [07:50]

‘코로나19’라는 질병의 영향이 전 세계 인류에게 평등하지 않음이 뚜렷이 드러났다. 

 

세계은행은 7일(이하 현지시간) 세계 빈곤 현황 보고서에서 올해 연말 기준 8,800만~1억1,500만명이 추가로 극빈층으로 전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올해 말 기준 전 세계 극빈층 수는 7억300만~7억3,000만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사태이전 세계은행은 올해 말 전 세계 극빈층을 6억1,500만명으로 예측했다.

 

세계은행은 하루 생활비 1.9달러(약 2200원) 이하로 생활하는 계층을 극빈층으로 분류하고 있다. 1년 기준으로는 700달러(약 81만원)로 생활하는 사람들인 셈이다. 

 

▲ 세계 극빈층 비율 전망 (출처 : 세계은행)

검은색 실선 : 2017년 까지의 극빈층비율

검은색 점선 : 코로나19 사태 이전 극빈층비율 예측치

파란색 점선 : 코로나19 사태 이후 극빈층비율 예측치(기본전망 : 경제성장률 마이너스 5%)

빨간색 점선 : 코로나19 사태 이후 극빈층비율 예측치(부정전망 : 경제성장률 마이너스 8%)  

 

극빈층 수가 늘어남에 따라 세계은행은 극빈층 인구비율이 지난해보다 0.7~1%포인트 높은 9.1~9.4%로 예측했다. 세계 경제성장률이 올해 -5%를 기록하면 9.1%, -8%로 더 나빠지면 9.4%의 극빈층 인구비율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다. 

 

세계은행은 2년에 한 번 세계 빈곤 현황을 조사하는데, 극빈층 인구비율이 증가한 것은 아시아권 금융위기가 나타난 1998년 이후 22년 만에 처음이다. 2008년 금융위기 때도 전 세계가 어려움을 겪었지만 당시에는 중국, 인도 등 신흥국이 성장하면서 극빈층 인구는 감소했다. 

 

세계은행은 올해 극빈층으로 유입된 인구의 82%가 중간 소득 국가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지금까지는 극빈층이 저학력 농업 종사자들에게서 주로 나왔지만 점점 도시에 거주하는 기본 학력을 갖춘 계층에서도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코로나19로 생계를 위협받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전 세계 ‘부유층’의 부는 급격히 증가했다.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스위스 UBS은행과 컨설팅업체 PwC가 전 세계 재산의 98%를 점유한 2000여명의 재산을 분석한 결과, 7월 말 기준 이들의 재산은 10조2,000억달러(약 1경1,811조6,000억원)로 사상 처음 10조달러를 넘어섰다. 종전 최고치는 2017년 말 8조9,000억 달러였다.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하던 올해 4~7월 이들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27.5%가 늘었다. 억만장자 숫자도 2017년 2,158명에서 올해 2,189명으로 늘었다. 이들의 자산 상승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세계 주가가 바닥을 쳤을 당시 주식을 사들인 결과다.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둔 재산 분석 전문 기관 웰스엑스(X)는 순자산 3,000만달러(약 360억원) 이상을 보유한 전세계 갑부들이 지난 3월 말 23만8060명에서 8월 말 28만670명으로 늘었다고 분석했다. 세계 갑부들이 다섯달 동안 늘린 재산은 6조8,310억달러(약 8,190조원)에 이른다.

ㅇㅇㅇ 20/10/09 [10:59] 수정 삭제
  제가 아무 근거 없는 이야기 하는거 아닙니다.

대표적인 장수식으로 알려진 지중해식은 보통 유럽과 달리 포화지방이 많고 대장암을 일으키는 돼지고기 소고기를 별로 먹지 않고 주로 생선, 야채, 올리브유, 호밀빵을 먹는다고 합니다. 포화지방은 심혈관질현과 여러 성인병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붉은육류 소고기 돼지고기는 멀리하시고 팜유 같은 포화지방은 피하시고 밥은 백미 보다 현미를 드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전에도 말한 철분이 없는 종합비타민과 비타민B 컴플렉스와 피부를 붉하는 부작용과 고용량을 먹어도 간손상 위험이 없는 니코틴아마이드 형태의 비타민B3 500mg(하루 용량), 비타민C 500mg(하루 용량), 오메가3는 많은 사람들이 먹는 영양제로 노화 억제와 신체 활력에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영양제로 많이 보급되고 있는 식물성 성분 호장근의 레스베라트롤 1mg (하루 용량) 이 용량은 레스베라트롤의 효과를 발견한 하버드 의대 싱클레어 박사가 복용하는 용량이라고 합니다. 레스베라틀롤은 암, 노화, 치매, 여러 질병 억제에 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요즘 인기를 얻고 있는 노화 억제 영양제 MNM, NR 쉽게 영양제로 구입할수 있고 쥐 실험에서 노화와 여러 질병을 억제하고 수명을 연장시켜 주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혈당을 안 만들 수준의 적당한 용량의 당뇨약 메트포르민.
전문의약품 당뇨약 메트포르민은 메트포르민을 복용한 당뇨 환자가 장수하고 암에 잘 걸리지 않자 메트포르민의 효과에 대해서 연구가 시작 되었고 한국을 비롯해 메트포르민을 복용하는 당뇨 환자가 오히려 일반인 보다 암에 걸릴 확률이 낮다는게 밝혀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혈당을 저혈당으로 만들지 않을 정도의 저용량의 메트포르민을 복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한국에서 당뇨병성 신경손상 치료에 전문의약품으로 쓰이는 알파리포산.
한국에선 전문의약품이지만 미국 일본 외국에서는 일반 영양제 라고 합니다.
메트포르민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거 같습니다. 흔한 알파리포산은 공복에 먹어야 흡수가 잘되는 문제점이 있어서
R리포산(R-Lipoic acid) 형태의 리포산을 드시는게 좋고 이건 식후에 먹어도 잘 흡수가 된다고 합니다.
만약 메트포르민을 드신다면 R리포산도 메트포리민과 같게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저혈당이 일어나지 않게
메트포르민과 복용 시간을 멀리 떨어뜨려서 복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R리포산을 아침에 드시면 메트포르민은 저녁에 드셔야 하고요.

그리고 담배는 피부에 붙이는 니코틴 패치로 담배를 줄이시고 피신다면 타르가 적은 전자 담배 아이코스 와 액상 담배는 액상담배를 핀 사람들 중에 몇몇이 원인불명의 폐질환으로 사망했다고 해서 논란이 있지만 그 원인은 액상 담배에 니코틴 말고 다른 첨가 물질 비타민E와 대마의 기름 성분 때문이라고 합니다. 미국 FDA가 담배의 위험을 낮출수 있다고 인정한 것은 아이코스고 이론상으론 좀 논란이 있지만 액상담배가 타르가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 피부에 붙이는 니코틴 패치로 담배를 줄이시고 아이코스나 다른 첨가물 없는 오직 니코틴액만 들어간 액상담배를 피시는게 담배의 위험을 줄인다고 생각합니다. 안저한 정품 액상담배만 사신다면 순수 니코틴액을 만다는것은 북한 스스로 만들수 있을꺼고요. 남한에서 액상담배는 수도 없이 많은 편의점에서 팔리고 있을 정도로 쉽게 살수 있습니다. 액상담배는 북한에선 희귀한거겠지만 남한에서는 흔하게 피고 있습니다. 그만큼 니코틴만 들어간 액상 담배는 안전하고 타르의 위험성을 완전 피할수 있습니다. 다시 강조해서 액상담배 액에 이상한 기름성분 없는 순수 니코틴액만 있는 액상담배는 좋은 담배 대용품이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단백질은 포화지방이 많은 소고기 돼지고기 보다 계란 두부 콩 생선 해물로 드셔야 하고 현미와 저칼로리 식으로 당뇨 비만 노화 암을 억제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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