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일당백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1/02/09 [09:20]

[사진] 일당백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1/02/09 [09:20]

▲ 김수형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상임대표가 9일 오전 대법원 앞에서 사법농단 판사를 비호하는 국민의힘을 규탄하는 육성 1인 시위를 했다.   © 김영란 기자

 

▲ 대법원 앞 1인 시위 하는 김수형 상임대표  © 김영란 기자

 

▲ 대법원 앞은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세력의 1인 시위와 기자회견 등으로 아침부터 난리법석이었다.   © 김영란 기자

 

▲ 김수형 상임대표가 국민의힘을 향해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 김영란 기자

 

 김수형 상임대표의 1인 시위를 바라보는 이종배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위)과 김문수 전 의원(아래)  © 김영란 기자

 

20대의 청년이 국민의힘을 비롯한 적폐세력의 한복판에서 국민의힘 해체를 요구했다.

 

김수형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 상임대표는 9일 오전 8시 30분부터 대법원 앞에서 육성 1인시위를 했다. 

 

김수형 대진연 상임대표는 임성근 부장판사 탄핵은 당연하다며 임 부장판사를 옹호하는 국민의힘을 규탄했다.  

 

한편, 대법원 앞에는 국민의힘을 비롯한 적폐세력이 김명수 대법관 사퇴를 요구하며 기자회견과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굴엮듯이밧준로꽁꽁묵어 ~~ 21/02/09 [11:58] 수정 삭제
  이승만살인마가 보도연맹학살한방식으로어느집단놈들을 모조리처형해치워야지...
남조선 군가 21/02/13 [23:21] 수정 삭제
  세월의보초
그누가 싸움을 조아하련만
불의보고 피한다면 사내아니다
꽃다운 청춘을 나라에 바쳐
이슬처럼 사라진들
한이 있으랴
누구하나 우리를 몰라주어도
너와 나는 세월을 지켜가리라

최후의5분
숨막히는 고통도 뼈를깎는 아픔도
최후의 순간까지 버티고 버텨라
우리가 밀려나면 모두가 쓰러져
최후의 5분이다 끝까지 싸워라

아리랑겨레
밟아도 뿌리뻗는 잔디풀처럼
시들어도 다시피는 무궁화처럼
끈질기게 지켜온 아침의 나라
옛날옛적 조상들은 큰나라 세웠다
우리도 힘을 모아 하나로 뭉쳐
힘세고 튼튼한 나라 만드세
아리아리 아리랑
아리아리 아리랑
아리랑 가슴에 꽃을 피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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