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행정부, 북 접촉 시도... 북, 답변 없어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1/03/14 [09:54]

바이든 행정부, 북 접촉 시도... 북, 답변 없어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1/03/14 [09:54]

조 바이든 행정부가 2월 중순 이후 뉴욕의 유엔 주재 북 대표부를 비롯한 다양한 방법으로 북에 접촉을 취했으나 북의 반응이 없었다고 로이터 통신이 13일(이하 현지 시각)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익명의 바이든 행정부 고위 관리는 “2월 중순부터 뉴욕을 포함한 여러 채널을 통해 북한 정부에 연락하기 위한 노력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현재까지 미국은 북으로부터 어떠한 답변도 받지 못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유엔 주재 북 대표부는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한편, 바이든 행정부는 트럼프 전 행정부와 다른 새로운 대북정책을 내놓기 위해 고심 중이다. 

 

성김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대행은 12일 ‘북의 완전한 비핵화’를 핵심으로 하는 바이든 행정부의 새로운 대북정책이 앞으로 몇 주 안에 완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역겨운새/끼들... 21/03/14 [10:11] 수정 삭제
  미국새/끼/들의개꿈은여전하구나....아서라~천지개벽을하고지구가가루가된대도 미국새/끼/들이바라는무장해제는없을거고상생할건지다같이뒤지던지둘중하나아니겟나~~그런데 더역겨운건 성김이라는멀겅은미국새/끼가더싸/가/지없고형오스러운지...저새/끼/누가제거해치웟으면....
한국청년 21/03/14 [20:25] 수정 삭제
  그 전에 미국놈들이 한반도전체에 500조달러는 보상해야 바이든놈하고상종을할텐데 ㅋ
우리의 소원은 미국 멸망 21/03/15 [06:32] 수정 삭제
  곧 수소폭탄으로 미국을 멸망시키고 분양할 준비까지 끝낸 조선이 미국으로부터 들어야 소리는 항복할테니 제발 살려달라는 말뿐인데 아직도 조선의 완전한 비핵화라는 신기루를 보며 헛소리를 씨버리는 종자들이 있다.

앞으로 80년쯤 지나면 뉴욕이나 워싱턴 DC에서 조선의 수소폭탄에 피폭당한 한국인 등을 추모하는 76주년 행사가 세계 각지에서 열릴지 모른다. 지난날 깝죽거렸거나 현재 그러는 넘들은 모조리 형체도 없이 증발하거나 재가 되거나 잘 구워진 채 종말을 맞을 것이다.

계산해 보니 얼마남지 않아 보인다, 그걸 보고 죽는 게 소원이다. 그날이 기다려진다.
ㅋㅋㅋ 21/03/17 [08:53] 수정 삭제
  내 죽기전에 양키에게 세계가 벌을 내리는걸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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