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글로벌호크 지난 주말 한반도 상공 출격시켜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1/04/13 [10:20]

미국, 글로벌호크 지난 주말 한반도 상공 출격시켜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1/04/13 [10:20]

글로벌호크를 비롯한 미군 정찰기들이 지난 주말 한반도 상공을 오랜 시간 비행했다.

 

항공기 추적 사이트 레이더박스에 따르면 미 공군이 운용하는 글로벌호크는 11일 오후 휴전선에 인접한 한반도 상공에 출격해 10시간가량 동서 방향으로 왕복 비행했다.

 

글로벌호크뿐만 아니라 미 공군의 E-8C 조인트스타스도 9~10일 수도권 일대를 포함한 서해 상공에서 비행했다고 레이더박스는 밝혔다. 

 

또한 항공기 추적 전문 트위터리안 CANUK78도 11일 글로벌호크가 한반도 상공을 비행한 뒤 일본 쪽으로 빠져나간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미국의 정찰기들이 한반도 상공을 비행한 것은 38노스가 지난 10일 북의 함경남도 신포조선소에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시험용 바지선의 미사일 발사관을 교체하는 듯한 인공위성 사진을 공개한 즈음이다.

 

미국이 북의 움직임을 파악하기 위해 한반도 상공에 정찰기를 띄운 것으로 보인다.  

겁먹은미국놈들 21/04/13 [11:06] 수정 삭제
  미국놈들이제아무리깝죽대도핵무장한 노스코리아를상대로그어떤군사행동도 할수없고쳐맞을까봐전전긍긍하는모습으로만비쳐질뿐이다
미국과 서방은 악마의 나라 21/04/13 [11:31] 수정 삭제
  미군들이 깔짝거리는 곳에는 항시 전쟁이 뒤따른다. 글로벌 호크가 손바닥 만한 나라의 정찰을 위해 10시간이나 비행했으면 거의 고철 수준이다. 오늘날 세상을 향한 미국의 오지랖은 로마 제국의 멸망 시기와 유사하다. 미국 대통령은 물론 전 국민이 나서 강간 또는 포르노 배우, 플레이보이 모델, 오줌싸기 놀이 창녀들과 씩씩거리며 전국이 매음굴로 변하면 자연히 에이즈나 매독, 코로나19 같은 전염병이 창궐하게 되어 있다.

트럼프 집권 첫 해(2017년) 겨울에 독감 환자라며 80,000명으로 급증한 이유는 위와 같은 사유 때문이며, 코로나19 환자를 독감 환자로 둔갑시켜 숨겨오다 더는 숨길 수 없는 상황에 이르러 2019년 가을, 중국에 발원국 누명을 뒤집어씌우려 작당했고, 더 나아가 미국에 대드는 BRICS, 이란은 물론 자신에 대한 탄핵 및 대선과 관련해 미 민주당 우세 지역까지 집중적으로 감염시켰다. 이 시기 캐나다와 유럽 지역은 미국과 유사한 상황이었는데 단체로 공모해 숨겼다.

이런 숨겨진 사유로 태연한 표정을 보이기 위해 모든 공모국의 코로나19에 대한 방역 조치가 엄청나게 지체되었으며 그 결과는 위에서 언급한 나라는 물론 지구 전체를 지옥으로 만들었다. 그러나 누명을 뒤집어쓸 뻔했던 중국은 초기에 봉쇄 등 강력한 방역 조치를 시행해 오늘날 지옥 속의 천국이 되었다. 중국은 후베이성 우한 봉쇄 해제 1주년을 기념해 각국 외교관들 앞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대응의 성과를 대대적으로 선전했다.

왕이(王毅) 중국 외교 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중국은 코로나19 발병 후 신속하고 과감한 봉쇄 조치를 단행하고 생사를 건 싸움을 벌여 글로벌 방역에 중요한 공헌을 했으며 우한과 후베이성의 방역 정신은 인류사에 영원히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찌질이들이 선호하는 백신 국수주의에 반대한다. 백신은 전 세계의 공공재가 돼야 한다. 중국은 더 많은 개발도상국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백신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로그인 후 글쓰기 가능합니다.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