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집안 꼴

연두 | 기사입력 2021/07/15 [09:25]

[만평] 집안 꼴

연두 | 입력 : 2021/07/15 [09:25]

  © 연두

 

100분 만에 재난지원금 여야 합의를 번복한

바지대표 이준석이

당내에서도 천덕꾸러기가 되었네요.

그나마도 우호적이던 초선의원들 마저

등을 돌리고 있어요.

 

'100분 대표'와 서로 물어뜯는 의원들,

무너져 가는 집안 꼴이 볼만하네요.

 

자기들끼리 싸우는 건 알아서들 할 일인데

그 피해가 국민들한테 온다면

두고만 볼 수는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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