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발표대회] 1.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고생길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1/07/27 [19:12]

[연구발표대회] 1.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고생길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1/07/27 [19:12]

 

국민주권연대는 지난 6월 13일 ‘2021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발표대회(이하 연구발표대회)’를 개최했다.

 

국민주권연대는 연구발표대회 취지를 “통일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남과 북이 서로에 대해 있는 그대로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북한을 잘 알기 위해서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한다”라고 밝혔다.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5만 세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고생길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대가정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인민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전력생산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전쟁노병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최전선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평양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황금산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핵무력 완성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현대무기’의 11개 작품이 연구발표대회에 출품되었다. 

 

본지에서는 연구발표대회 영상을 하나씩 공개한다.

 

연구발표대회 첫 번째 영상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고생길’이다. 

 

영상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황해북도 은파군 수해 현장에 직접 차를 몰고 간 장면으로 시작한다. 영상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걷는 길을 ‘고생길’에 비유했다. 영상은 시간도 날씨도 장소도 가리지 않고 ‘고생길’을 가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모습을 담으며, 그 의미가 무엇인지 분석했다.       

 

영상을 만든 이들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자료를 찾다 보니 예상외로 찾아가기 어려운 곳들을 많이 다닌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라의 정상들은 보통 좋은 곳만 다닌다고 생각했는데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그런 모습과 다른 점이 있었다. 그래서 그런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행보가 북한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해보고 싶었다”라고 주제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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