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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색깔론으로 연명하는 윤석열을 낙선시키자"

국민주권연대, 대선투쟁 선포문 발표해

김민준 기자 | 기사입력 2022/02/13 [20:07]

"전쟁과 색깔론으로 연명하는 윤석열을 낙선시키자"

국민주권연대, 대선투쟁 선포문 발표해

김민준 기자 | 입력 : 2022/02/13 [20:07]

국민주권연대는 13일 윤석열 국힘당 후보를 낙선시키자는 내용의 대선투쟁 선포문을 발표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대선투쟁 선포문] 윤석열을 반드시 낙선시키자

 

후보 등록으로 20대 대선이 본격 시작되었다. 

 

시작부터 적폐들은 단일화 바람을 일으키며 기어이 정권을 찬탈하려 하고 있다. 

 

우리는 국힘당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이 되는 것을 결코 용납할 수 없다. 

 

윤석열은 시대착오적인 ‘주적’ 발언, 망국적인 ‘사드 추가 배치’ 발언, 전쟁을 부르는 ‘선제타격’ 발언으로 이미 대통령 자격이 없음을 인증했다. 

 

아직도 색깔론을 신봉하며 자신의 호전성을 과시하는 윤석열이 만에 하나라도 집권한다면 이 땅은 끔찍한 핵참화를 당할 수도 있다. 

 

우리는 전쟁후보 윤석열 낙선을 위해 모든 힘을 쏟을 것이다. 

 

윤석열은 검찰총장 시절 무소불위의 검찰권력을 휘두르며 파쇼광으로서의 실체를 만천하에 드러냈다. 

 

지금도 윤석열은 전두환을 찬양하고 촛불집회를 ‘무법천지’, ‘사법처리감’이라고 부르며 정치보복, 언론 폐간 등을 아무렇지도 않게 들먹이고 있다. 

 

윤석열은 종부세 폐지, 주식양도세 폐지 등 부자감세에 열을 올리며 서민들을 더 쥐어짤 생각만 하고 있다. 

 

윤석열은 대통령 후보라기에는 너무 무식하고 무능하다. 

 

윤석열은 청약통장이 뭔지도 모르고 구직앱의 존재도 모르며 특목고, 특성화고가 있는 줄도 모르는 백치다.

 

프롬프터가 안 나온다고 국제행사에서 2분 동안 멍하니 서있고 질문이 들어오면 마이크 넘기기에 급급한 바보가 대통령이 되는 꼴은 절대 볼 수 없다. 

 

거기다 온갖 무속인들을 따르며 손바닥 왕자 부적, 개털 백미로 논란을 빚고 사이비 교주와 결탁했다는 증언까지 쏟아지는 윤석열이 대통령이 된다면 제2의 박근혜가 되어 국가 망신에 앞장설 것이다.

 

이른바 ‘본부장’ 비리로 얼룩진 윤석열은 청와대가 아니라 구치소를 가야 한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린 이번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의 당선을 기필코 막아내야 한다.

 

윤석열 낙선은 오직 투쟁으로 이룰 수 있다. 

 

우리는 2월 14일부터 3월 8일까지 온라인과 전국 곳곳의 거리에서 윤석열 낙선 투쟁의 불바람을 일으킬 것이다. 

 

승리는 싸우는 촛불국민의 것이다. 

 

전쟁과 색깔론으로 연명하는 윤석열을 낙선시키자!

민주주의 파괴, 개혁저지에 앞장서는 윤석열을 낙선시키자!

서민 털어 재벌 배불리는 윤석열을 낙선시키자!

무식, 무능, 무당정치, 국가 망신 윤석열을 낙선시키자!

비리와 범죄로 얼룩진 윤석열을 낙선시키자!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윤석열을 반드시 떨어뜨리자!

 

2022년 2월 13일

국민주권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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