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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국가는 없었다" 전국 대학가에 울려 퍼진 윤석열 퇴진 목소리

김용환 통신원 | 기사입력 2022/11/09 [14:04]

"이태원 참사, 국가는 없었다" 전국 대학가에 울려 퍼진 윤석열 퇴진 목소리

김용환 통신원 | 입력 : 2022/11/09 [14:04]

 

▲ 11.12 청년대학생 행동의 날 선전물.  © 김용환 통신원

 

전국의 대학생들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전국 곳곳에서 ‘이태원 참사 책임자, 윤석열 대통령’ 퇴진 촉구 실천 활동을 벌였다. 

 

실천 활동은 1인 시위, 강의실 방문, 시국 선언문, ‘11.12 청년대학생 행동의 날’ 선전물과 유인물 부착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됐다. 

 

대학생들은 서울 지역의 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서강대학교, 세종대학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한양대학교, 홍익대학교에서, 대전 지역의 충남대학교, 목원대학교에서, 대구 지역의 경북대학교와 동성로에서, 부산 지역의 동서대학교, 경성대학교, 부경대학교, 동명대학교에서, 광주 지역의 호남대학교, 조선대학교, 광주대학교, 동강대학교에서, 경기 지역의 한신대학교에서 각각 실천 활동을 했다.

 

한편, 대학생들은 오는 12일 오후 삼각지역 11번 출구에서 윤 대통령 퇴진 촉구 시민문화제 ‘11.12 청년대학생 행동의 날’을 준비하고 있다. 

 

각 지역에서 진행한 실천 활동 모습을 아래에 사진으로 게재한다.

 

서울

 

▲ 홍익대학교에서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 김용환 통신원

 

▲ 한양대학교에서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 김용환 통신원

 

▲ 세종대학교에서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 김용환 통신원

 

▲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강의실 방문을 진행하고 있다.  © 김용환 통신원

 

▲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강의실 방문을 진행하고 있다.  © 김용환 통신원

 

 

경기 

 

▲ 한신대학교에서 강의실 방문을 진행하고 있다.  © 김용환 통신원

 

대전

 

▲ 충남대학교에서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 김용환 통신원

 

▲ 목원대학교에 부착된 시국 선언문과 포스터.  © 김용환 통신원

 

대구

 

▲ 경북대학교에서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 김용환 통신원

 

▲ 동성로에서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 김용환 통신원

 

부산 

 

▲ 동서대학교에 부착된 시국 선언문.  © 김용환 통신원

 

▲ 동서대학교에 부착된 유인물.  © 김용환 통신원

 

▲ 동서대학교에 부착된 대자보.  © 김용환 통신원

 

▲ 경성대학교에서 유인물 부착을 하고 있다.  © 김용환 통신원

 

▲ 부경대학교에 부착된 대자보. © 김용환 통신원

 

▲ 부경대학교에 부착된 유인물.  © 김용환 통신원

 

▲ 부경대학교에 부착된 홍보 포스터.  © 김용환 통신원

 

▲ 동명대학교에 부착된 시국 선언문.  © 김용환 통신원

 

▲ 동명대학교에 부착된 대자보.  © 김용환 통신원

 

광주

  

▲ 호남대학교에 부착된 시국 선언문과 홍보 포스터.  © 김용환 통신원

 

▲ 조선대학교에 부착된 시국 선언문.  © 김용환 통신원

 

▲ 조선대학교에서 강의실 방문을 진행하고 있다.  © 김용환 통신원

 

▲ 광주대학교에 부착된 시국 선언문과 포스터.  © 김용환 통신원

 

▲ 동강대학교에 부착된 시국 선언문.  © 김용환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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